[1] 망점 톤
첫째, 망점 톤을 붙입니다.
망점 톤은 제 1회 [2]에서 만들어 놓은, 톤 레이어를 사용합니다.
톤 레이어를 만들려면 [레이어] 메뉴 → [신규 레이어] → [톤]을 선택합니다.
나타나는 [빠른 톤 설정] 대화상자에서 농도를 5% ~ 50% 선수를 60선, 42.5선, 30선으로 나누어 각각의 수를 정하여 작성하고 있습니다.
톤 레이어
완성된 [톤 레이어]는 전면이 망점으로 채워져있는 상태입니다.
키보드의 [Delete]키를 눌러 채워진 색을 숨길 해두면 나중에 그린 부분에만 톤을 볼수있습니다.
※ 톤 레이어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이쪽의 강좌를 참조하십시오.
붙이고 싶은 선수 /농도의 톤 레이어를 편집대상으로 [채우기] 도구등을 사용하여 이미지를 채우려면 그 부분이 톤입니다.
이 방식으로 모든 망점 톤을 붙입니다.
톤을 붙일 때에 조심하는 것은 [너무 붙여넣어버리는 것]입니다.
디지털 작업에서는 톤이 간단하게 붙일 수 있으므로, 무심코 너무 많이 붙여넣어버려, 화면이 밋밋해 버리기 쉽상입니다.
가능한 흑백으로 표현해, 톤은 보조적으로 사용하도록 의식하여 작업합니다.
특히 [그림자 톤을 어디까지 표현 할까]는 고민중이라고 생각합니다만, 저의 경우는 대개 머리의 그림자/목/스커트의 그림자에 60선 아미10%를 붙일 정도로 억제하고 있습니다 .
※ 그림자 톤의 진함은 실제로 인쇄된 상태를보고 결정합니다. 인쇄방법과 종이에 따라서는 10%에도 짙거나 연할수있습니다.
[2] 그라데이션 톤
다음은 [그라데이션 톤]입니다.
그라데이션 톤은 보통 망점 톤에서 다른 파트와 구별이 어렵게되어 버리는 부분과 깊이를 내고 싶은 경우 등에 사용합니다.
이것도 너무 많이 사용하지 않도록주의하면서 붙이고 있습니다.
① 먼저 미리 [자동선택] 도구 등으로 그라데이션을 붙이고 싶은 부분을 선택한 상태에서 [레이어] 메뉴 → [신규 레이어] → [그라데이션]를 선택합니다. 그러면 선택한 부분에만 그라데이션 톤이 표시됩니다.
② 다음 그라데이션 농도를 조정합니다.
[조작]도구→[오브젝트]를 선택하고 그라데이션 톤에 표시되는 시작점 (+)과 끝점 (□)의 핸들을 이동하면 농도와 방향을 변경할수있습니다.
이상으로 톤이 완료되었습니다.
[3] 효과선
그런 효과선을 그려갑니다.
이번에는 [특수자]를 사용하여 그려갑니다.
※ 향후 지원할 예정되어있는 [집중선]/[유선] 필터 기능이 구현되면, 그 쪽을 사용해도 좋을까 생각합니다.
· 집중선
먼저 집중선을 그립니다. [도형]도구 → [자 작성] → [특수자]를 선택하고 [도구속성] 팔레트에서 [방사선]을 선택합니다.
캔버스에 클릭하면 [방사선자]가 만들어집니다.
집중선 그리기에는 [펜]도구 → [펜] → [효과선용]을 사용합니다.
[도구속성] 팔레트에서 [삽입살포]의 [살포]에만 체크하고 [100]로 설정합니다.
제 6회 배경에서 퍼스자를 사용했을 때와 마찬가지로 [특수자 스냅]을 선택하고 집중선을 그려갑니다.
※효과선을 그릴 때 캐릭터 라인이 걸리지 않게 배경을 선택한 상태에서 그립니다.
· 유선
유선을 그립니다. 집중선처럼 [도형]도구 → [자 작성] → [특수자]를 선택하고 [도구속성] 팔레트에서 [평행선]을 선택합니다.
캔버스를 클릭하면 [평행선자]가 만들어집니다.
집중선 때와 같은 방식으로 유선을 그려갑니다.
· 말풍선
말풍선을 그려갑니다. 요령은 집중선 때와 동일 [특수자]의 [방사선] 자를 사용합니다.
대충 그린 후, 울퉁불퉁 한 선이 들어간 부분 (아래 그림의 하늘색 부분)을 지우개로 지우고, 매끈하게 정돈했습니다.
이상으로 효과선은 완료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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